시공을 초월한 근원의 형상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윤여규) 갤러리 스칸디아는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시공을 초월한 근원의 형상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장은경 작가 초청 전시회’를 개최한다.
○ 장은경 작가는 작품속의 화면분할을 통해 다른 공간을 함께 표현했다. 동양의 먹과 서양의 아크릴 물감, 한지와 서양적인 캔버스가 그러하듯 동 · 서양 구분 짓지 않고 자유로운 작가의 존재감을 표출하고 지나간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삶의 근원에 대한 원초적인 순수성을 추구하려 것이 그의 작품 세계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시간속의 유희"등 24점이다.
○ 한편 장은경 작가는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였고, 이당 미술상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수차례 활동하였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후소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13회의 개인전과 수차례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 이번 전시기간 내에 얻어진 전시회 수익금은 다문화가족 및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금으로 전액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