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내 무료 건강상담 실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윤여규)은 2,4,5호선이 교차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12년 9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월 1회 ‘행복한 삶을 위한 무료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
○ 주요 상담과목은 산부인과, 정형외과, 정신과, 내과, 외과 등으로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내과질환을 비롯한 갱년기, 우울증, 관절, 위?장관 등의 질환에 대해 전문의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혈압과 혈당은 상시 측정 받을 수 있다.
○ 더불어 다문화가정진료센터에서 파견 온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가 대기하고 있어 외국인 무료 건강 상담 또한 가능하다.
□ 지난 9월부터 매회 100여명 가량의 시민이 참여해오고 있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으며, 외래 진료 연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유인순 간호부장은 "유동인구가 높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내에 무료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병원에 가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누구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행사일정표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