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개소
2013년 2월 26일 국립중앙의료원은 연구동 대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개소식이 있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여규 국립중앙의료원장을 비롯한 박병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김유영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과 센터 운영위원 및 원내직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정수연 팀장, 김용수 팀장, 김수진 선임연구원이 함께 하였다.
국립중앙의료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료원내 뿐 아니라 보건소를 비롯한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며, 이러한 노력들은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 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유영 교수(알레르기내과)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원내외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및 교육 홍보를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내외 부작용 신고 및 상담은
전화(02-2262-4715), E-mail(drugsafe@nmc.or.kr)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