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개최
국립중앙의료원,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윤여규, 이하 NMC)은 제 14회 간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10월 16일(수)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 이날 공개강좌에서는 간질환의 진단과 치료, 예방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문의의 상담도 받아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 국립중앙의료원 소화기센터 윤용범 박사(前서울대학교병원 교수)의 개회사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만성 C형 간염의 진단과 치료(국립중앙의료원 소화기센터 남승우 센터장) ▲지방간(국립중앙의료원 소화기센터 권혁춘 전문의) ▲만성 B형 간염의 진단과 치료(서울백병원 소화기내과 유수형 교수)를 주제로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 참석자 전원에게는 대한간학회가 발간한 ‘간질환 바로알기’ 소책자를 증정하고, 행사 당일 1시부터 2시사이 선착순 10명에게는 초음파로 지방간 여부를 확인하여 기념사진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간의 날 홈페이지(liverday.com)에서 확인하면 된다(문의 : 02-2276-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