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규 원장, ‘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수상
국립중앙의료원 윤여규 원장,‘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수상
“지속가능경영 부문 영예의 대상, 의료기관으로 유일”
- ‘신개념 공공의료’ 선도, 민간병원이 기피하는 의료영역 개척하여 특화 추진 기여 -
□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윤여규 원장이 ‘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2일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선정식 및 출판기념회’에서 윤 원장은 의료기관(장)으로선 유일하게 공공 부문 지속가능경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윤 원장은 ‘신개념 공공의료’ 비전을 내세워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국가중앙외상센터 등 설립 추진과 함께 민간병원이 기피하는 의료영역을 개척하여 특화 추진하는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 특히 국립중앙의료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의료원만의 차별화된 공공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이를 통해 국립중앙의료원은 경영개선 및 고객만족도 증대라는 발전적인 성과를 이루며,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공공의료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 국립중앙의료원 윤여규 원장은 “이번 수상의 영광은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준 국립중앙의료원 임직원들 덕분”이라며 “국립중앙의료원이 신개념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체질을 개선하고,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로 많은 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은 지자체, 기업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창조적이고 탁월한 경영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주도한 최고 경영자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 이번 수상자(총 33명)들은 한국리서치의 대국민 여론조사와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