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2014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 경진대회 개최
□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은 지난 12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2014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QI 경진대회에는 서울의료원이 최우수상을,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 장려상에는 서산의료원, 대구의료원,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차지했으며, 입선에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홍성의료원, 인천적십자병원, 경상남도립 양산노인전문병원이 선정됐다. QI 활동혁신상에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통영적십자병원이 수상했다.
○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는 공공병원은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입상 등급에 따른 부상이 각각 수여됐다.
□ 이번 QI 활동 과제는 의료의 질 향상, 서비스 및 고객만족, 업무 및 제도 개선의 주제로 총 37개의 병원이 142개의 활동 과제로 참가 신청을 했다.
○ 이 가운데, 2차에 걸친 활동보고서 심사를 통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등 10개 병원의 활동 과제가 본선에 올라 구연발표를 진행했다.
□ 이번 QI 경진대회는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의료 질 향상 활동을 확산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환자안전과 고객만족 업무효율성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