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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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지역사회 및 비영리기관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업무협약 체결 □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안명옥)이 지역사회 및 비영리기관 직원, 가족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기 위해 건강검진 업무협약에 적극 나섰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3월 24일 (사)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회장 홍석기)와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3월 27일 오전 11시 연구동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강월구)과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기관 대상자에게 양질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실속 있는 가격에 제공하기로 했으며, 1대 1 맞춤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 신속한 검진을 통해 근로자들이 알차고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특히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에 놓이기 쉬운 성폭력피해자 지원단체 종사자와 가족, 직원들을 위해 외상 후 스트레스를 관리를 위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상담이 포함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여성폭력피해자 지원단체 종사자와 가족, 직원들에게 선제적으로 건강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와 도움을 마련해 준 의료원에게 감사하다“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양 기관이 힘을 모아 폭력피해자 지원과 예방 등 더 많은 공익적인 일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산업 집적지로 손꼽히는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는 10만 회원에게 국립중앙의료원이 양질의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 마련으로 이번 건강검진 업무협약의 의미를 덧붙였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근로자들의 건강은 국가의 성장동력을 키워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국가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며 “건강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 관심 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때에 국립중앙의료원 건강검진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예방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모니터링을 적극 반영하여 친절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건강검진 업무협약 체결(최종)_150327.pdf 첨부파일 아이콘 동대문패션타운특구와 업무협약1.JPG 첨부파일 아이콘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업무협약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