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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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업무협약 체결 “수용자(재소자) 자녀 건강검진 지원사업 ” ------------------------------------------------------------------------- 수용자 가족 및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은 국가와 사회의 책임 영역 국가중앙병원으로서 통합사회 지향하는 소외계층 건강지원 프로그램 개발 추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수용자(재소자) 자녀의 건강증진(신체.정신)과 질병예방을 위해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상임이사 이경림)과 “수용자 자녀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9월 1일 오늘 오후 4시 NMC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과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의 이경림 상임이사를 비롯하여 양 기관의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 구체적인 협약내용은 ▲양질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수용자 자녀들에게 제공하고 ▲1대1 맞춤상담 프로그램 사행에 관한 것으로, ○ 부모의 행위로 인해 자녀가 불이익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아동인권 측면에서 수용자(재소자) 자녀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수용자(재소자) 자녀들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검진을 통해 우리 사회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밑거름의 역할을 국가중앙병원으로서 국립중앙의료원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또한 수용자 자녀를 위한 건강검진은 일회적 서비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검진과정에서 신체적 질병이나 심리?정서적 질병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이 발견될 경우 연계 치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양 기관의 협조 하에 매년 추적 조사를 통해 수용자 자녀들의 건강상태를 지속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수용자 자녀의 건강한 성장은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영역이다. 해마다 5~6만명의 아이들이 수용자 가정 자녀라는 낙인과 사회무관심 속에 남겨진다는 것은 실로 가슴 아프기 그지없다”며, “국가 중앙병원으로서 국립중앙의료원이 미래 통합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이들을 보듬고 안아줘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로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안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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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세움 MOU 체결_20150901.hwp 첨부파일 아이콘 국립중앙의료원 건강검진mou1.JPG 첨부파일 아이콘 국립중앙의료원 건강검진mou.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