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결과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록일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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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결과 국립중앙의료원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201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결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ㅇ 국립중앙의료원은 최근 176개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행 평가에서 전체평균 66.8점을 상회하는 81.0점을 획득하여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ㅇ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ㅇ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012년 시행 평가 결과에서도 84.1점을 받아 전년(54.4점, 보통) 대비 종합점수가 30%이상 상승한 우수기관(5개소)으로, 높은 향상율을 나타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3년 84.6점에 이어 이번 2014년 시행 평가에서도 81.0점을 잇따라 받음으로써 의료원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보여주는 한편, 공공보건의료 콘트롤타워로서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개선 뿐만 아니라 ‘미충족 의료서비스 제공분야’ 등 민간에서는 하기 어려운 영역에서의 뛰어난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았다. ㅇ 201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보고내용은 4개 영역 △공공성 강화 △적정진료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건강안전망 기능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구성되었으며, ㅇ 특히, 국립중앙의료원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안전망 기능뿐만 아니라 HIV/AIDS 감염인 삶의 질 증진사업, 결핵안심벨트 협약기관 간 지원사업, 에볼라바이러스병 질환 대응체계 운영, 중앙응급의료센터 운영 등을 통해 국립중앙의료원만의 특화된 사업을 수행한 것이 높이 평가되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이번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의 성과는 국립중앙의료원이 민간병원에서는 기피하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이러한 감염병, 재난재해 의료, 응급의료 등 미충족 의료분야의 적극적인 수행 경험은 이번 메르스 사태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던 자양분이 되었다.” 며 “이를 계기로 국립중앙의료원은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감염병 등 재난재해 의료상황에 적극 대응하여 공공의료 중심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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