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시 3개 자치구와 ‘취약계층 건강권 수호 지원 사업’ 협약 체결

등록일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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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서울시 3개 자치구와 ‘취약계층 건강권 수호 지원 사업’ 협약 체결 - 5월 2일 시작으로 동대문구를 시작으로 중구, 용산구와 업무협약 체결, 추후 종로구와도 업무협약 체결 예정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서울시 3개 자치구(동대문구, 중구, 용산구)와 함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약계층 건강권 수호 지원사업(보건·의료·복지 301네트워크)’에 나선다고 밝혔다. □ 그 첫 행보로 국립중앙의료원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지난 5월 2일(월) 협약을 체결하였고, 이후 5월 16일(월)에는 중구(구청장 최창식)와 협약을 체결하였고, 최근에는 5월 17일(화)에는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와 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과 3개 자치구(동대문구, 중구, 용산구)는 보건·의료·복지서비스가 분절되지 않고 대상자들에게 적절하게 개입될 수 있도록 상호 협업할 예정이다. ? 또한, 국립중앙의료원은 앞으로 서울시 자치구와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보건·의료·복지 301네트워크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을 방문 치료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취약계층 건강권 수호 지원 사업 협약을 통하여 국립중앙의료원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보듬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안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대표 공공병원으로서, 이번 사업의 중심을 잡고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통한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현함으로써 공공병원의 위상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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