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명옥 원장, WHO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이사 선출

등록일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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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원장, WHO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이사 선출 세계에서 선출직 7명 선출하는 이사 중 1명으로 당선돼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이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International Health Promotion Hospital, CEO 한네 토네슨) 거버넌스 이사회의 이사로 선출됐다. ○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출범한 네트워크이며, 병원과 보건의료기관의 건강 지향성에 대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된 원칙, 권고 그리고 표준 및 지표를 따른다. ○ 네트워크의 목적은 회원들과 새로운 국가별·지역별 네트워크의 출범에 기술적인 지원을 통해서, 병원·보건의료기관에서 건강증진 개념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여러 국가와 지역 내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데 있다. □ 안 원장은 지난 8일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열린 ‘제 24차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총회’에서 거버넌스 이사회의 이사로 당선됐다. ○ 임원진(governance board member)은 총 9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2명은 WHO에서 파견되는 상임 위원이고 7명만이 회원국에서 선출된다. 연임된 1명을 제외한 6명을 선출하는 투표에서 안 원장이 당선됐다. ○ 거버넌스 이사회는 코펜하겐에서 연 1회 총회를 실시하고, 연 6회 온라인 미팅을 실시한다. 이사회의 역할은 ▲연례 수상자 결정 ▲TFT 감독·평가 ▲건강증진 글로벌 전략 개발에 참여 ▲임시 프로젝트 참여 등이다. □ 안 원장은 향후 2년 동안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거버넌스 이사회의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 한편, 안 원장은 지난 3월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2016년 한국 건강증진네트워크병원 총회’에서 제 4대 회장으로 추대된 바 있다. ○ ‘한국 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는 환자와 의료진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증진 실천을 위한 공공병원과 대학병원 및 협회 등 전국의 다양한 보건의료기관의 대표와 전문가들 모임으로, ○ 2009년 안동의료원과 보라매병원이 국제 건강증진병원 네트워크 개별회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2015년 국립중앙의료원이 WHO 임상건강증진협력센터(WHO-CC, Clinical Health Promotion Centre)로부터 한국 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조정기관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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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지난 8일 진행된 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총회 단체사진.JPG 첨부파일 아이콘 160617_안명옥 원장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이사 선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