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의료원 번성 기리는 '무궁화동산’ 조성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원 번성 기리는 '무궁화동산’ 조성
- 국가의 안녕과 행복 기원 및 의료원의 영원한 번성을 기리기 위해
이영순?이순자?이인환?최용 4명의 기부자 기부금으로 조성돼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원내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7월25일(월)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 ‘무궁화동산’은 국립중앙의료원 호스피스병동 앞 정원에 마련됐다.
○ 이 동산은 4명의 기부자(이영순, 이순자, 이인환, 최용)가 기부한 기금으로 조성된 곳으로, ‘무궁화’의 상징처럼 국가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의료원의 영원한 번성을 기리는 마음으로 조성됐다. 조성기금은 1,300만원이다.
□ 기념식수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까지 무궁화동산 옆 잔디광장에서 진행됐으며, 기부자 4명도 참석했다.
□ 또한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 남홍우 진료부원장, 권용진 기획조정실장, 황해석 행정처장, 허정희 간호부장을 포함해 일부 직원들도 행사에 참여했다.
○ 특히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은 ‘무궁화동산’ 조성을 위한 기부자 4인 및 조성업체(벧엘농원 대표)에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무궁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으로, 여름과 가을에 걸쳐 3~4개월을 연속해 핀다고 하여 고결함과 영원함을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의료원에 조성된 무궁화동산은 무궁화의 그 의미처럼 국가의 안녕과 의료원의 번성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만들어진 무궁화동산이 앞으로도 잘 가꾸어지길 바라며, 국가와 의료원의 발전도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