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호스피탈리스트 도입’에 관한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16-09-27
조회 1485
국립중앙의료원, ‘호스피탈리스트 도입’에 관한 심포지엄 개최 - 호스피탈리스트 도입으로 환자의 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입원전담전문의(이하 호스피탈리스트)와 관련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보건의료연구소와 진료협력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 9월28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입원환자 치료의 질적 개선과 호스피탈리스트의 도입’이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통합운영센터 운영과 함께 장기적인 정책적 근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 현안 사항에 대해 다학제 간 소통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 그 첫 시도로 호스피탈리스트 운영을 위한 각 참여기관의 자구적인 준비에 도움을 주고 그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허대석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치료의 세분화 문제점과 입원 환자 치료의 질적 개선’이라는 주제로 ▲문상준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사무관이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현황’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어서 기존 시범 운영 병원에 대한 사례 발표와 향후 효율적인 운영 및 제도 개선 방향과 관련한 토론도 진행된다. 토론의 좌장은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이 맡고, 토론에는 김기배 충북의대 소화기내과 교수, 조영업 연세의대 외과 교수, 김현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평가수련이사, 김철중 조선일보 기자, 고임석 국립중앙의료원 진료협력팀장이 참여한다. ○ 심포지엄에는 전국 시범사업 주관 부처인 보건복지부 및 참여기관 관련자들이 참석하여 각 기관에서의 세부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입원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호스피탈리스트 도입의 세부적인 운영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시범사업의 선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는 정기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다양한 국가보건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교류를 통해 연구중심 병원으로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160927_입원전담전문의 도입 심포지엄 개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