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MC, 안명옥 원장 취임 2주년 맞아 새로운 인재상 확립

등록일 2016-12-23
조회 1916
NMC, 안명옥 원장 취임 2주년 맞아 새로운 인재상 확립 - 12월22일 2주년 기념행사 개최…책임감·전문성·생명 중심·신뢰성·홍익인간 5가지 덕목 인재상 발표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안명옥 원장 취임 2주년을 맞아 새로운 인재상 확립을 통해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12월22일(목) 오후 4시30분부터 5시20분까지 본원 9층 대강당에서 ‘안명옥 원장 취임 2주년 행사’를 갖고, 새로운 인재상을 발표했다. ? 취임 2주년 행사는 내부 직원들끼리 모여 NMC 인재상을 확립하고, ‘현대화 사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발표 등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새롭게 확정된 국립중앙의료원 인재상은 ‘국립중앙의료원 사람들은 건강한 나라 행복한 우리를 지향합니다’를 모토로 책임감, 전문성, 생명 중심, 신뢰성, 홍익인간 5개의 덕목을 추구하는 것으로 선정됐다. ? 특히 인재상은 직원 및 내원객 1,144명(직원 907명, 내원객 237명)이 직접 선정한 덕목을 토대로 내부 직원들의 공모(참가직원 26명, 80건의 인재상 접수)를 통해 선정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취임 2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국립중앙의료원은 메르스 사태 대응, 음압수술실 및 안심응급실 개소 등 감염병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301네트워크 사업 등 소외계층의 의료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섰다”며 “아울러 재난 대응을 위한 위기대응단을 구성하고, 이동형 병원 도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의료 영역 확장을 위해 호스피스 병동을 오픈하고, 난임 센터와 해바라기센터도 개소하는 등 각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 이어 안 원장은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은 새롭게 걸어가야 하는 위대한 도약이 남아있다. 공공보건의료 역할을 강화하고, 감염병과 재난대응 역할을 강화하게 될 새 병원 시대도 준비해야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신축이전 사업과 진료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이 최고의 국가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161222_취임 2주년 맞아 새로운 인재상 확립.hwp 첨부파일 아이콘 취임 2주년(3).JPG 첨부파일 아이콘 취임 2주년(2).JPG 첨부파일 아이콘 취임 2주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