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MC, 공공의료발전을 위한 제1차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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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 신축이전본부는 『공공의료의 새 지평을 열 국립중앙의료원의 기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공의료발전을 위한 제1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공공의료발전을 위한 제1차 심포지엄은 7월20일(목)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의 공공의료 기능 확대 정책에 맞춰, 향후 공공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이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기 위한 국립중앙의료원의 기능과 새로운 실천방안 등을 고민하는 자리로, 주제 발표에 이어 패널들의 열띤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심포지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임준 교수가 『공공의료체계의 구축과 국립중앙의료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개혁과제 및 공공의료체계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 이어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건강사회교육센터 이종구 센터장이 『미래의 주역이 될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양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공공의료인력과 관련된 중요 논점을 소개하고 대안점을 모색한다. ○ 주제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의에서는, ▲한겨레 김양중 기자 ▲성남시의료원 조승연 원장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공동대표 ▲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서영준 교수 ▲ 국립중앙의료원 고임석 기획조정실장 ▲보건복지부 손일룡 공공의료과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미래 전략방안 등에 대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중앙의료원이 실질적으로 공공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하는 국가중앙병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기능과 역할을 살펴보고 실천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라며 "원지동 새 병원 시대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국가중앙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공공보건의료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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