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지역거점공공병원 대상 교육 실시

등록일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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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지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지역거점공공병원 임직원 38명을 대상으로 ‘변화된 의료정책 및 의료법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 개발·보급, 지속적인 관리 운영 및 모니터링을 하는 등 권역별 공공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에 시행된 교육은 최근 새롭게 도입·시행된 의료법과 변화된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이해와 함께, 각 의료기관에서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략 방안 마련 등을 돕기 위한 교육으로 올해 신규 개설됐다.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사무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보장 본부장, 보건행정학과, 의과대학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 주요 교육과정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와 건강보험의 역사와 변화 ▲우리나라 의료법의 이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질병양상과 질병부담 ▲보건의료 자원 이해 및 효율적 활용 방안 ▲건강보험 진료비 지불제도 개요와 정책변화 ▲변화된 의료법과 의료기관의 대응 전략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틀과 방향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연계방안 등이다. ○ 교육에 참여한 지역거점공공병원 관계자들은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좋았다"면서 "새 정부 출범 이후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여러 정책과 제도의 변화에 공공의료기관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향후 교육을 지속 확대하면 좋겠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공공의료의 발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지역거점공공병원 종사자들이 공공보건의료 정책 변화를 인식하고, 변화된 의료법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국립중앙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 임직원의 역량과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양질의 교육 지원을 지속하여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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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2017_8_30 NMC 지역거점공공병원 대상 교육 실시.hwp 첨부파일 아이콘 지역거점공공병원 교육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