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MC,『올바른 연명의료결정 문화 정착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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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올바른 연명의료결정 문화 정착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11월 14일(화)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공공보건의료발전 제5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엄은 2018년 2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에 대비하여 연명의료에 관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모색함으로써 의료현장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연명의료결정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 심포지엄 참석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훈련교육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를 참조하거나 02-2276-2159로 문의하면 된다. □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 이윤성 원장이 『연명의료결정법과 죽음을 얘기하는 문화』를 주제로 연명의료결정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연명의료결정 문화 확산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최보문 명예교수는 『연명의료와 공공의료』라는 주제로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에 따른 공공의료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 마지막으로 종합토론에서는 ▲홍양희 공동대표(사단법인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최윤선 이사장(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박형욱 교수(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박미라 과장(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이 참여해 올바른 연명의료결정 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말기 환자나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 대한 배려와 돌봄은 국가와 사회가 함께 인식하고 지원해야 하는 공공의 영역”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연명의료결정법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해가 증진되고, 이를 토대로 의료현장에 연명의료결정 문화가 잘 적용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은 말기암 환자의 통증 완화와 환자·돌봄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2015년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를 개소하였으며, 올해 공공보건의료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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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2017_11_13 NMC 『올바른 연명의료결정 문화 정착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심포지엄 개최.hwp 첨부파일 아이콘 연명의료 심포지엄_1.jpg 첨부파일 아이콘 연명의료 심포지엄_2.jpg 첨부파일 아이콘 연명의료 심포지엄_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