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및 책자 발간회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이하 해바라기센터)는 오는 12월 14일(목) 오후 1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 개소 1주년 기념식 및 「폭력, 그 절망에서 희망을 외치다」책자 발간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 12월 14일에 개소한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 가정폭력(부부폭력, 아동학대, 노인학대), 성매매 피해자의 상담, 의료, 수사, 심리, 법률지원을 하는 원스톱서비스 기관으로 연중 상시(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 기념식 1부에서는 해바라기센터가 피해자 지원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것을 맞이하여 그동안 협력한 유관기관 및 전문가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센터의 활동 내역을 보고한다.
○ 감사장 수여 기관은 여성긴급전화 1366 중앙센터, 동대문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울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마포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서울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서울스마일센터 등 7개 기관이며,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김미순 상임대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배복주 공동대표,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 제오복 서울권역대표, 법무법인 태평양 이경환 변호사, 법무법인 G. L. 김현아 변호사 등 5명의 전문가가 감사장을 받는다.
□ 기념식 2부에서는 해바라기센터가 발간하는 『폭력, 그 절망에서 희망을 외치다』책자의 저자인 안명옥 원장, 이소희 소장(NMC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장화정 관장(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박주옥 전문의(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김재련 대표변호사(법무법인 온?세상) 등 저자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 저자들은 책 속에 담긴 폭력 없는 세상을 바라는 해바라기센터의 염원부터, 폭력이란 무엇인가, 폭력의 실태 및 예방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이번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유관기관간의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히 구축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념식 및 책자 발간회 관련 문의 사항은 전화번호 02-2266-8276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