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MC '만점 공공의료인으로 거듭나기' 교육 진행

등록일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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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4월 5일(목) ~ 6일(금)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지역거점 공공병원 신입직 50명을 대상으로 ‘[신입직] 만점 공공의료인으로 거듭나기’ 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직급별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공공병원 신입직원으로서 공익적 관점을 견지하고, 병원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 주요 교육프로그램은 ▲공공병원의 새로운 역할과 도전과제 ▲공공기관 직원의 청렴한 업무처리와 청탁금지법 이해 ▲공공병원 원무 행정과 문제해결 마인드 ▲기초 의료법 및 의료 현장의 민원 대응 ▲신입직원이 갖추어야 할 소통스킬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 특히, 지역거점 공공병원이 의료공공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사례 공유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 체계 속에서 공공병원의 능동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 점이 돋보인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공공병원이 지역사회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입직 단계부터 의료공공성에 대한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립중앙의료원에서는 표준화된 직급별 역량교육을 통해, 공공병원 구성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업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힘쓰는 등 공공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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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2018_4_4 NMC 전국 공공병원 신입직원 대상 만점 공공의료인으로 거듭나기 교육 진행.hwp 첨부파일 아이콘 만점 공공의료인 교육_1.JPG 첨부파일 아이콘 만점 공공의료인 교육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