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 MATCH MAKING과정 공모』신규 개설
국립중앙의료원,『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
MATCH?MAKING과정 공모』신규 개설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의료기관의 지역적 특수성 및 제반 여건, 그리고 재직 의사들의 선호도를 고려한 임상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자 ‘2018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 Match-making과정’을 개설하고, 공모에 들어갔다.
○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의료임상교육 Match-making과정’은 교육 수요자와 교육기관을 직접 연결하고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공공병원 재직 의사들이 수강을 희망하는 임상교육과정을 스스로 선택, 지원 요청을 한 경우 심사를 통해 지원하는 개인 지원 프로그램과
?권역별 또는 병원별로 해당 지역 및 의료현장 특수성을 고려한 임상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기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 지원 기준은 교육의 필요성과 교육목적 및 내용, 아울러 국가 공공 보건의료정책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우선 지원하며,
?개인의 경우 최대 3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고 ?기관의 경우 최대 2,0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 신청은 전자메일(nmcpublicedu@nmc.or.kr)로 오는 5월 25일 17시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의료임상교육 Match-making과정』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17.12월부터 ’18.3월에 시행한 “지역거점 공공병원 의사직 임상교육 수요조사” 시행 결과를 토대로 새롭게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공공병원은 민간병원과 달리 수익이 목적인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가 지닌 가치, 즉 환자를 향한 기관으로 시스템과 원칙, 기준을 재정립하면서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공공병원 의사인력에 대한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서비스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힘쓰는 등 공공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