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병원 전문의를 위한 기도관리 및 소생술 훈련 실시

등록일 2018-06-22
조회 132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기관 재직 의료진 대상 「기도관리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지역사회의 응급상황 대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진행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공공병원 전문의를 위한 기도관리 및 소생술 훈련’을 오는 6월 23일 토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7시간에 걸친 집중교육으로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응급의학에 관한 전문임상 교육(CPR, 응급환자 관리 등)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공공병원 재직 전문의들의 의견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의사직 임상교육 수요조사 결과(’17.12)」 을 반영하여 개설하였다.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START의학시뮬레이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임상현장에서 발생하는 심정지 상황에 즉각적인 대처와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환자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상황 시뮬레이션 실습으로 진행된다. ○ 구체적인 교육과정으로, 최신 심폐소생술 지침, 소생술 동안의 기도관리, 가슴압박, 제세동, 인공환기를 이용한 초기 응급 처치, 백마스크, 성문외기도기, 기관 삽관을 이용한 인공환기 실습 등이 시행된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최근 고령 환자가 많아지고 재난사건 · 사고 등으로 인해 다양한 유형의 응급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상황에서 인명구조를 할 수 있는 4분의 골든타임이 넘어가지 않도록 공공의료기관 재직 의사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NMC에서는 지역의 특수성 및 보건의료 수요와 연계한 의료임상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국가 공공보건의료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 중이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병원 전문의를 위한 기도관리 및 심폐소생술 훈련 실시_180622.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