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공공의료기관의 감염관리』교육 실시

등록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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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기관 감염관리를 위한 『공공의료기관의 감염관리』교육 실시 - 전국 공공의료기관 간호사 대상 감염관리 교육 진행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오는 9월 10일 ~12일 2박 3일 간, 『공공의료기관의 감염관리』교육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공공의료기관의 감염관리 교육은 감염예방 위한 기본지침과 개념을 이해하고 임상에서 효율적인 감염관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으로, 지역 공공의료기관 간호사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의료기관의 필수적인 감염관리 및 실무적인 내용을 숙지해나갈 예정이다. □ 주요 교육프로그램은 ▲표준주의의 이해 ▲소독과 멸균 ▲감염예방을 위한 안전주사실무 ▲감염관리를 위한 격리지침 ▲신종감염병 관리 등으로, ○ 지역 공공의료기관 간호사들이 올바른 무균술을 임상에 적용하고, 주요 감염 질환에 따른 격리지침과 환경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감염관리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의료기관의 감염 예방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의료인의 감염 관리 역량 강화가 중요 과제로 꼽힌다”며, “메르스 이후 공공의료기관 감염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지난 6월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관련 감염에 대처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감염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공공의료기관의 감염관리 내실을 키우려면 감염관리 인력 확보 및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의 중심기관으로, 공공보건교육 및 의료임상교육,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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