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호남권 재난응급의료 합동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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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18년 호남권 재난응급의료 합동 워크숍 개최 - 재난에서의 기관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 모색 및 재난대응기관별 역할 재정립 - □ 국립중앙의료원(원정 정기현)은 9월 13일~14일 전남 영암 현대호텔에서 재난 등의 사고 발생 시 효율적인 의료대응 및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2018년 호남권 재난응급의료 합동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3개 지역의 응급의료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소방본부, 소방서, 보건소, 응급의료기관(권역, 센터) 등 97개 기관 160여명이 참석했다. □ 재난에서의 각 기관별 역할(중앙응급의료센터, 소방서, 보건소, 의료기관, 재난의료지원팀(DMAT), 언론)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이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 마련을 위한 패널토론을 펼쳤다. ○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재난현장에서는 유관 기관 간의 상호교류와 소통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2일차에는 재난의료지원차량, 구조차량, 재난·감염병 구급차, 재난의료대응장비 전시와 재난대비를 위한 도상훈련교구 체험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3개 지역 합동 워크숍은 재난 상황에서 지역?기관별로 유기적인 협력체계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훈련과 소통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협조체제와 훈련을 꾸준히 실시하여 재난 등 사고발생 시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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