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기획력 강화 교육 실시

등록일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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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기획력 강화 교육 실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수립 기획력 강화 교육」을 오는 1월 29~30일 이틀에 걸쳐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다. ○ 전국 공공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사업 담당자 60여명이 모여 공공보건의료사업계획서 작성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제8조제1항은 전국 220여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해마다 공공성 강화와 적정진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건강 안전망 기능 수행,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그 시행결과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 이와 관련,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18.10.)』의 권역 및 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추가한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작성 지침’을 안내하고, - 작성 지침에 따라 계획서 수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공공보건의료사업 기획에 관한 핵심 이론과 지역사회 현황 분석, 목적과 목표 설정, 사업대상 선정, 전략 개발 등 항목별 작성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 설명한다. - 특히 이번 교육은 재활, 결핵, 노인, 정신병원 등 진료군 및 대상군에 따라 공공의료기관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 공공보건의료계획서와 우수사례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미흡한 부분을 직접 진단하고 개선하는 코칭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참석자들이 향후 공공보건의료계획을 스스로 수립하고, 사업을 실행하고 평가하는 자생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작성 지침에 참여한 김호종 연구원(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이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수립 방향”에 관한 강의에 이어, ▲이주열 교수(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가 “공공보건의료사업 현황과 기획”, “공공보건의료계획 사례 분석”, “공공보건의료계획서 업그레이드 실습” 등을 교육한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인력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을 통하여 공공보건의료 인재 양성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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