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 맞춤형 방문교육』신청기관 모집

등록일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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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 맞춤형 방문교육』신청기관 모집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역별 공공의료기관의 여건과 의료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2019년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 맞춤형 기관 방문교육’에 대한 신청기관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지역 및 기관 현장으로 전문교육단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은 감염, 재난교육의 현장 적용도를 높이고, 진료상담의 경우 개인별 스킬 코칭을 통해 그 실제성과 효과를 높이는데 목적을 둔 맞춤형 교육으로, 오는 3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정한다. - ’18년 방문교육으로 처음 시행된‘맞춤형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 교육’과‘진료상담 스킬업 과정’은 공공의료기관의 호응 속에 당초 계획 대비 교육 회수를 추가 시행하였으며, - 올해는‘맞춤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과‘찾아가는 의료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추가 신설하여 지역 의료기관의 방문교육 수요에 부응할 예정이다. □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 맞춤형 기관 방문교육’은 지역 공공의료기관 단위로 신청을 받은 후 교육요구도, 지역사회 특징, 지역별?권역별 배분 등 적정성 심사를 통해 총 15~20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 구체적으로, ▲맞춤형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 교육(5~6기관) ▲맞춤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3~5기관) ▲찾아가는 의료커뮤니케이션 교육(2~3기관)은 병원 단위로 신청을 받아 해당 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실습 및 컨설팅’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진료상담 스킬업 과정(2~4기관)의 경우 해당 병원 의사를 찾아가‘개인별 코칭’형식으로 진행된다. -‘맞춤형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 교육’과‘맞춤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은 전문의와 간호사 등 의료진과 응급구조사, 사무행정직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직종 교육으로, 전문교육단의 컨설팅을 토대로 병원의 관련 규정과 도면 등을 사전 검토하고 실제 의료현장에 맞게 개발된 시나리오를 토대로 도상훈련방식으로 실시한다. - 또한, 의료커뮤니케이션 향상을 위한‘진료상담 스킬업 과정’과 ‘찾아가는 의료커뮤니케이션 교육’은 병원 내 부서 간, 직종 간, 환자와 의료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의료진과 보건?행정직에 대한 사전조사와 병원 내 시스템 등 제반 여건 검토 후 개별 코칭과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개별 진료지침 및 환자 대응서비스 개선사항을 전문가와 함께 직접 도출해보는 현장 맞춤형 방식이다. ○ 신청은 전자메일(nmcpublicedu@nmc.or.kr)로 3월 18일 17:00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 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관계자는“공공병원 대상 의료임상교육은 지역 및 병원별 특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때 실제적인 효과가 있다”며, “NMC에서는 공공의료기관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임상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재난 발생 시 지역주민을 위한 필수의료 서비스가 항시 제공되고, 의료커뮤니케이션 질 제고를 통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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