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중앙응급의료센터 조직개편 단행

등록일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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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조직개편 단행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국가 응급의료체계 중심기관”목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신임 문성우 센터장 부임과 함께 국가 응급의료체계의 중심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 이번 조직개편은 대한민국 미래응급의료체계를 향한 비전을 중심으로 故윤한덕 센터장 이후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본격적인 새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기존 8팀 1실 체계에서 총 7팀 2실 1단(TFT) 체계로 바뀐 이번 조직개편은 새로운 미래비전 실행과 부서 간 통합 및 조정을 목표로 ‘미래응급의료연구실’과 ‘응급의료균형발전추진단’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그림 1. 중앙응급의료센터 개편 조직도> ○ 신설되는 미래응급의료연구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미래를 선제적으로 예측하여 국가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는 업무를 추진한다. - 미래응급의료연구실은 변화하는 환경을 분석하고 국민의 필요에 대응하는 응급의료 정책을 기획하는 중앙응급센터 내의 ‘씽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한편,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수립한「2018-2022년 응급의료기본계획」에 따라 새로 구성된 ‘응급의료균형발전추진단’은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응급의료의 지역화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 문성우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故윤한덕 센터장이 바라던 ‘응급환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궁극적으로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기획하여 명실상부한 국가응급의료 체계의 컨트롤타워로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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