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서울시 감사장 수상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서울시 감사장 수상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가 서울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 11월 12일(화) 서울시 주최로 열린‘전국체전 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운영결과 보고’간담회에서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는 전국체전 기간 야간(18:00~09:00) 시간대에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자의 상담, 의료, 법률지원에 적극 협조하여 24시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서울시는 올해로 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체전 최초로 대회기간 성희롱·성폭력 종합예방센터를 설치?운영한 바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는 2016년부터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피해자 및 가족 등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심리, 수사, 법률, 사회적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 특히, 치유 피해자 캠프사업과 피해자 동행 지원 사업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며 다양한 성폭력피해자 지원과 예방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와 전국의 해바라기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는 국가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하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운영하는 만큼 앞으로 더욱 강화된 의료서비스와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