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현장 간호사들이 직접 쓴「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들이 들려주는 병원 이야기」 출간
공공의료 현장 간호사들이 직접 쓴「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들이 들려주는 병원 이야기」 출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이 5월 12일‘국제 간호사의 날’을 기념하여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들이 들려주는 병원 이야기」를 출간했다.
○ 이번 도서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발간하는 ‘건강총서’ 10번째 작품으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6명이 직접 저자로 참여했다.
□ 감염관리, 가정간호, 노인전문, 당뇨교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간호사’들을 비롯해 공공의료기관의 필수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외상중환자실, 인공신장실, 호스피스병동 등에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들이 저자로 참여하여 임상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 특히 현재 재직 중인 간호사뿐만 아니라 퇴직한 원로간호사(1971년~2009년 재직)도 저자로 참여해 1958년 설립 이후 국립중앙의료원 간호부의 역사를 되짚어 준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서문을 통해 “이번 출간을 계기로 국민들이 공공보건의료에서 간호사의 역할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국립중앙의료원은 간호의 표준과 모범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늘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들과 전국의 모든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간호사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