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제36회 약의 날”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 국립중앙의료원(주영수 원장)은 지난 11월 18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36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 기념식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약물감시 활성화를 통해 국민을 약물 이상반응으로부터 보호하고 공공의료 환경에서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도모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이번 표창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역할을 수행한 공공보건의료기관의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약물감시활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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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3년 개소 이후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약물이상반응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 구축, 국가 필수 의약품, 코로나-19치료제, 백신의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보다 안전한 약물사용에 기여한 바 있어 2020년, 2021년 약물감시 우수기관으로 수상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상담(전화, 온라인)도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와 (https://www.nmc.or.kr/mdcin/main/main.do) 상담 전화를(☎02-2262-4865)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