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대한신장학회, 재난응급의료대응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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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대한신장학회,


재난응급의료대응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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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김성중)와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임춘수)는 11월 22일(화) 재난 대비·대응을 위한 협력 및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재난응급의료대응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은 신장질환 환자를 포함하는 다수사상자 사고 등 재난 발생 시 재난응급의료 업무를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 신장질환자의 경우 환자군이 주로 고령이거나 투석을 진행 중인 경우가 많아 탈출이 쉽지 않거나 환자를 이송할 병원 등의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일반 병원과 다른 재난응급 상황 시 대응방안 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이번 업무협정을 통하여 양 기관은 화재·지진·풍수해·감염병 등 사회·자연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 교류와 협력에 최선을 다하며,

❍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보건복지부)」에 따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재난의료지원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응급의료지원관련 교육 및 재난발생 관련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재난대응 관련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하여 상호 협조하기로 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수 신장질환 환자가 있는 투석전문병원 등 특수한 상황에 맞는 재난응급의료 대응 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재난·다수사상자 사고의 종류와 환자의 유형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대한신장학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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