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이수자 1,000명 돌파

등록일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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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이수자 1,000명 돌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센터장 최안나)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누적 수강인원이 2023215일을 기준으로 1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11월 오프라인으로 첫 교육을 시작한 지 4년여만으로, 코로나19 이후 집합교육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화상교육을 실시하고 동영상 교육을 개발하여 접근성을 높인 결과다.

온라인 교육과정은 난임 치료 단계별 심리 지원 임산부 우울 심리 지원 난임 환자 및 부부 상담을 주제로 3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16차시로 진행된다.

이 교육을 통해 난임·우울증상담센터 종사자 및 지역사회 정신건강 전문가(정신건강전문요원,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들은 난임 상담·치료의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관련된 교육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 회원가입 후 사이버연수원(E-learning)에서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마이페이지에서 수료증 출력도 가능하다.

이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전국의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는 물론 관련 업무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2018620일 개소하여 난임 환자 및 임산부 대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심리 상담과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상담(전화, 영상 상담)을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다. 현재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중앙센터를 비롯하여 경기, 전남, 인천, 대구, 경북 권역 센터를 통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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