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요양병원 감염관리 실무자를 위한
「2023년 요양병원의 안전한 울타리, 감염병 대응 교육」성료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4월 4일(화)부터 4월 5일(수) 양일간 서울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2023년 요양병원의 안전한 울타리,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였다.
○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감염관리에 어려움을 경험한 요양병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올해 신규 개설되었다.
- 교육에는 전국 국·공립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27명이 참석했다.
□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요양병원 다빈도 감염병 관리방안(옴, 요로감염, 다제내성균), ▲표준주의(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손위생 원칙 및 실습, 직원 감염관리), ▲요양병원 감염관리 실무 사례 및 코로나19 대응 개선방안 논의, ▲존엄케어와 요양병원 종사자의 역할 등 요양병원 감염관리 업무 우선순위와 교육 요구도를 고려하여 구성되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공립요양병원 간호사는 “요양병원에 특화된 감염관리 교육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아이디어를 얻었고, 다양한 기관에서 참여한 교육생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요양병원은 집단감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등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었다”며, “국립중앙의료원은 요양병원 감염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