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2023년 상반기
책임의료기관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대상 중앙단위 역량강화 실시-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4월 6일(목)~4월 7일(금) 양일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2023년 상반기 책임의료기관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각계 전문가, 전국 실무자 등 약 3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책임의료기관 협력사업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실무단위 개선 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책임의료기관 제도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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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 배경·현황) 보건복지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별 필수의료 책임성 및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17개 시도와 70개 지역에 단계적으로 책임의료기관 확대 중 (’20~)
- ’23년 기준 권역책임의료기관 16개소(국립대학병원 등), 지역책임의료기관 42개소(지방의료원 등) 지정·운영 중 * 권역책임의료기관 개소당 6.6억, 지역책임의료기관 개소당 4.8억 원 사업비 지원 중
◈ (역할·기능) 책임의료기관 내 공공의료본부를 중심으로 여러 정부 지정 센터, 보건의료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필수의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사업* 수행 중
* <필수사업> 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② 중증응급 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 2개 분야 의무 <선택사업> ③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 ④ 정신·재활, ⑤ 산모·신생아·어린이 중 2개 분야 선택
◈ (사업내용) 전담조직 및 인력 구성-> 필수보건의료 협의체 구성 및 운영->필수보건의료 기초조사->협력모델 개발 및 적용->성과공유 및 확산 |
□ 첫째 날에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을 위한 기획·조정 방안’ 과 ‘필수의료 지역진단을 위한 다각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 이어서 둘째 날에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분야별 실무 노하우 공유 및 기초조사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을 진행했다.
□ 이번 워크숍을 통해 책임의료기관 실무자들에 대한 사업기획 및 조정에 대한 전문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중앙의 정책을 현장에 적용하는 가교역할을 해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립중앙의료원 고임석 공공의료본부장은 “책임의료기관이 지역사회 필수의료 네크워크의 중추기관이자 핵심기관으로 더욱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의 행사가 책임의료기관의 어려움과 경험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교류와 배움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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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는 국민의 보편적 의료이용 보장을 위해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 및 정책적 지원을 실시해 왔다. 이외에도 공공보건의료분야 지침 개발 및 보급, 정보 통계수집 및 분석, 공공보건의료계획 및 사업에 대한 시행결과 평가, 거버넌스 협력지원 등 권역·지역별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중앙과 지역 간 지원 역할을 수행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