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성료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5월 12일(금) 서울 종로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의료기사를 위한 심폐소생술(KBLS Provider) 과정」을 개최했다.
○ 교육에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국립교통재활병원 등 10개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5개 직종(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의료기사 17명이 참석하였다.
○ 이번 교육은 아나필락시스, 공기색전증 등 의료기사가 병원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초기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 교육과정인 ‘KBLS Provider Course’로 진행되었다.
□ 주요 내용은 ▲병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응급상황과 응급처치 기본, ▲병원 밖 심정지 예시와 심폐소생술 소개, ▲성인 심폐소생술 실습,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 ▲소아와 영아 심폐소생술 실습, ▲성인과 영아 기도폐쇄 실습 등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올해부터 보건의료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 교육을 신규 개설하였으며, 연간 9개 과정을 12회 운영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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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