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교육 진행
-공공의료기관 환자안전 및 의료 질 향상 담당 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 추진-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10월 5일(목)과 6일(금) 양일간 공공의료기관 간호사를 대상으로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었으며, 교육에는 강원도 삼척의료원, 경상북도 포항의료원 등 전국 공공의료기관 36개소의 57명의 환자안전 및 의료 질 향상 담당 간호사가 참여하였다.
□ 교육과정은 2022년부터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와 공동 개발한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인정과정이다.
◯ 첫날 진행된 1차 교육은 ▲고장유형 및 영향분석(FMEA)실습 ▲직원 대상 교육 운영 전략 ▲환자 및 보호자 대상 질 향상 활동 참여 독려 전략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어지는 둘째 날 2차 교육에는 고장유형 및 영향분석(FMEA)실습 ▲직원 대상 교육 운영 전략 ▲환자 및 보호자 대상 질 향상 활동 참여 독려 전략이 진행되었다.
◯ 강사는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 소속 전문가인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이대목동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의 QPS 및 환자안전 담당자 등으로 구성하여, 실무와 밀접한 시나리오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하였다.
□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다양한 의료기관의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 담당자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실습 위주의 교육 내용을 실무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공공의료기관의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 전담 인력에게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전문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부응한 지역사회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이외에도 공공의료기관 간호사를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교육, 임상간호 교육, 직급별/전담자 교육, 맞춤형 현장방문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