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포항권역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맞춤형 워크숍 실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10월 25일(수)과 10월 26일(목) 양일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경상북도 포항의료원 및 포항권역 시군·보건소 등 유관기관 종사자 42명을 대상으로「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전략 수립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권역, 지역 내 보건료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해 신규 개설되었으며, 특히 필수보건의료 협력 분야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협력 사업’의 실행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되었다.
○ 이번에는 사전 모집 공고 시 신청한 지역책임의료기관 중 경상북도 포항의료원을 선정하여 공동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 주요 프로그램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통합돌봄 정책 동향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사례 공유 ▲포항권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 전략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포항권역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현안 논의 및 협력 결과물 도출 등으로 구성되었다.
□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권역과 지역 단위 공공의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