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공익광고 2023 서울영상광고제 동상 수상

등록일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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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공익광고


2023 서울영상광고제 동상 수상



- 응급실 과밀화 문제를 대중들에게 잘 전달한 점에서 높이 평가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 공익광고가 지난 14()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영상광고제시상식에서 CREATIVE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해 21회를 맞은 행사로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은 지난 한 해 동안 선보인 온·오프라인 광고 영상물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 네티즌 온라인 심사,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 본상 심사위원단 심사 등 총 3차례의 평가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작을 선정

이번 공익광고는 엘리베이터를 응급실로 가정하고, 경증환자가 연달아 대형병원 응급실(엘리베이터)에 탑승해 포화 상태가 되어 중증응급환자 진입이 어려운 안타까운 상황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응급실 과밀화라는 무거운 주제를 대중들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엘리베이터에 빗대어 친숙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매체 전달력이 높다고 평가받았다.

- 해당 영상은 중앙응급의료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NEMC_TV)에서 시청 가능하다.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광고 수상은 응급실 과밀화 문제에 대해 국민적 인식 및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 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 캠페인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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