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함께하는 공공의료-장애의 이해와 스킬 업’교육 실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3월 15일(금)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공공의료-장애의 이해와 스킬 업’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작년에 최초로 개설된 노인 환자 교육에 이어 장애를 주제로,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대상별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 교육에는 강원대학교병원,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등 26개 공공의료기관이 참석하였다.
□ 주요 내용은 ▲장애유형별 원인과 특성을 고려한 진료 가이드 ▲다름과 닮음을 이해하는 올바른 장애감수성으로 구성되었으며, 검사·진료 시 장애유형별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10개 과정을 10회 개최할 예정이다.
○ 오는 4월과 5월에는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과정’과 ‘스태프리더 양성 과정 교육’이 개최되며, 6월에는 작업치료사와 임상병리사 대상 직종별 역량 강화 교육이 개최된다.
○ 교육 신청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그동안 공공보건의료의 중추인 의료기사직이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앞으로 의료기사직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