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전지적 공공의료 의사시점(視點)」교육 실시
-다음 달 14일까지 7월 의사직 역량 강화 교육 과정 신청 접수 중-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5월 25일(토)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재직 중인 고연차 의사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 「전지적 공공의료 의사시점(視點)」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지역 필수의료 의사 인력의 공공의료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고 공공병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임상 경력 20년 이상의 고연차 의사직군을 위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 신규 과정으로 기획되었다.
□ 주요 교육 내용은 ▲공공보건의료 왜 중요한가 ▲공공의료기관 시니어 매칭 사업 ▲의료분쟁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EMR 교육 ▲노인성 질환 비뇨의학 최신 지견 ▲병원 의사소통 핵심으로 구성되었다.
□ 교육을 수강한 수강생은 “공공의료기관에 종사할 의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함양할 수 있었고, 의사소통 강의를 들어 실제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임상술기 위주의 실습 교육 및 질환별 최신 지견을 학습할 수 있는 전문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13개 과정을 14회 개최할 예정이다.
◯ 다음 달 14일까지 의사직 역량 강화 교육‘복부/흉부 초음파 1day 기본 과정(7월 13일)’과‘소아응급의료(Pediatric Emergency Care, 7월 16일)’이 신청 접수 중이며,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필수의료 분야 의사직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니어 의사를 위한 교육을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