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환자와 의료진을 위한 정신건강 워크숍」교육 실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6월 15일(토) 「환자와 의료진을 위한 정신건강 워크숍」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의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다빈도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내·외과적 질환을 동반한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사례 등 정신건강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 ▲노인우울증 평가 및 약물 치료 ▲내·외과적 질환을 동반한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case study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면담으로 구성되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정신건강 관리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되어야 하며,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공공의료기관 의료진 대상 정신건강 분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임상술기 위주의 실습 및 질환별 최신 지견을 학습할 수 있는 전문임상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