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수와
외상센터수술건수 알려드립니다.
- 뉴시스 7월 17일(수)자 보도에 대한 설명 -
□ 뉴시스는 7월 17일 「‘응급의료 총괄’ 국립중앙의료원 파행...필수의료 직격탄」 제하의 기사에서
○ “의료원 소속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중 1명이 이달 말 퇴사를 앞두고 있어 내달부터 1명이 응급실을 지키게 된다.” 보도
○ 또한 “특히 외상 환자는 초응급 환자인데, 인력 부족으로 일주일에 한 건 정도 수술이 이뤄지고 있다.” 보도
2. 설명내용
□ 현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전문의(응급실 전담의 포함) 현황은 하기와 같습니다.
○ 총 6명 중 전문의 1인 사직의사 표명은 맞으나 기관차원에서 결정된 바 없으며,
○ 응급실 전문의 1인 육아휴직 중으로, 현재 응급실 근무 전문의는 5인입니다.
□ 또한, 외상환자의 수술을 인력부족으로 일주일에 한 건 정도 수술이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 7월만 해도 외상센터 수술건수는 26건, 24년 1월부터 현 기준까지 약 300건에 달하는 외상 수술을 진행하였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그리고 서울권역외상센터로서 국민이 반드시 제공받아야 할 필수의료에 대한 최후의 보루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