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소아응급의료(Pediatric Emergency Care)」교육 실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7월 16일(화)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소아응급의료(Pediatric Emergency Care)」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의료 취약지의 소아응급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고 지역사회에서 질 높은 소아응급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올해 신규 과정으로 기획되었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소아응급환자의 특성 및 다빈도 증례 ▲복통을 호소하는 소아 환자에 대한 접근법 ▲중증-외상 소아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소아 심정지 대응으로 구성되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임상술기 위주의 실습 및 질환별 최신 지견을 학습할 수 있는 전문임상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연간 13개 특화 교육 과정을 15회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8월 24일(토)에는‘중환자 치료를 위한 기계환기(Ventilator) 워크숍’교육이 개최될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아 관련 교육들을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