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설명자료] 금일 ‘의료대란 대책 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의 주요 발언 알려드립니다.

등록일 2024-08-30
조회 162

금일 의료대란 대책 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의 주요 발언 알려드립니다.


- 매일경제 829()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매일경제는 829, 전직 검사 아니라 대통령답게 행동해야민주당, 의료대란특위 출범제하의 기사에서

 이날 특위 출범식에는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참석해 현재 응급의료상황을 보고하기도 했다.” 보도에 바로 이어

○ 또한 박 위원장은 비공개 회의 후 취재진과 만나 응급상황, 응급의료체계가 (중략) 굉장히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고 전했다, 이어 전문의를 확충해 응급실을 돌려, 응급의료 체계를 복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방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보도

 

2. 설명내용

 

금일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별위원회에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상황보고를 위해 참석하였으, 실제 발언은 하기와 같습니다.

 

 현재 응급실 문제는 단순히 응급의학 전문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응급의료체계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응급의료 자체보다는 중증분야 배후진료 즉 최종진료 역량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 , 응급환자가 응급처치를 하고, 그 다음 단계인 최종 진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필수의료 진료과목인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외과 등 배후 진료역량이 가장 중요하며, 최종진료가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역응급의료센터나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응급의학과 전문의 확충 외에도 기존 응급의학 전문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배후진료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국회의 적극적인 정책적 도움과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의견을 제시하였음을 밝힙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설명자료] [8.29.매일경제] 금일 ‘의료대란 대책 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의 주요 발언 알려드립니다_240829.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