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방문하여 응급의료체계 점검 및 격려

□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9월 3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삼화타워 내)를 방문하여 응급의료시스템의 현황을 점검하고, 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 이번 방문은 최근 ‘응급의료’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체계 운영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이번 방문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주민 위원장, 강선우 간사, 김선민 위원, 이지민 수석전문위원이 동행했으며, 이원정 정책수석비서관과 박태서 공보수석비서관, 우영진 서기관, 이민우 정책비서관도 참석하여 국회의장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였다.
□ 우원식 국회의장은 센터의 기능 및 역할과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해 응급의료체계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응급의료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 이번 방문에서는 센터 내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서울인천광역응급의료상황실, 윤한덕홀, 사무 공간 등을 둘러보며 센터의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재확인된 응급의료체계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국회 차원에서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며,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