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방사선사를 위한 체계적인 검사품질관리 과정」교육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9월 5일(목)과 6일(금) 양일간 「방사선사를 위한 체계적인 검사품질관리 과정」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방사선사를 대상으로, 검사 장치별 정도관리와 방사선 안전관리 방법을 학습하여 임상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와 종사자 모두 안전한 의료방사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부 주제로는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 및 방사선사의 역할과 책임 ▲방사선 안전관리와 영상 품질관리 ▲의료방사선 안전관리 프로세스 현황 공유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검사 신고 프로세스 ▲검사 장치별 정도관리(X-ray, Mammography, MRI, CT) ▲방사선사를 위한 마음건강 증진 및 소진 관리로 구성됐다.
□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실무에 적용 가능한 강의뿐만 아니라 기관별로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토론도 이루어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미래 4차 의료 환경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돕는 주요 조력자인 공공의료기관 방사선사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방사선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10개 과정을 10회 개최할 예정이다.
○ 오는 10월 17일(목)~18일(금)에는 ‘물리치료사를 위한 신경계질환 마스터 과정’ 교육이 1박 2일 과정으로 개최되며, 교육 신청은 9월 27일(금)까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