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이용문화 탐구 숏폼 공모전」 개최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영상 콘텐츠 공모(9.11.~10.10.)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제3회 응급의료 주간을 맞아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를 알리고 실천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응급실 이용문화 탐구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 접수기간은 9월 11일(수)부터 10월 10일(목)까지 한 달 간 진행되며, ▲대형병원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 양보 ▲의료진을 향한 폭언폭행 금지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앱 활용 방법 세 가지 주제 중 1개 이상을 선정하여 응급의료 대표 캐릭터(달구, 살구)를 활용한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 공모전 제출작은 응급의료, 홍보,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할 예정이며, 대상수상자와 금상수상자에게는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상금이, 은상과 동상 수상자 4명에게는 국립중앙의료원장상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공모전 수상작은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하고,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를 알리기 위한 홍보, 교육 콘텐츠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의 참여하여 올바른 응급실 이용을 위해 국민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공모요강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www.e-gen.or.kr)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nemc_ege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공모전 운영 사무국(☎02-6380-1855, nmcmanager00@gmail.com)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