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전략 수립 워크숍」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9월 12일(목)부터 9월 13일(금)까지 양일간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인천 나은병원 및 인천권역 시군·보건소 등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전략 수립 워크숍」을 실시했다.
❍ 이번 워크숍은 권역,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해 작년부터 개설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필수보건의료 협력 분야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진행 사례를 공유하고 현안 및 과제를 논의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에는 사전 모집 공고 시 신청한 지역책임의료기관 중 ‘인천 나은병원’을 선정하여 공동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 주요 내용은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 추진 현황 및 주요 이슈 공유 ▲필수 보건의료분야 필수분야(퇴원환자 ·중증응급) 사례 공유 내용 ▲인천권역 ‘퇴원환자 관리 현황 및 지역사회 연계사업’현안 및 과제 논의 등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오영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권역과 지역 단위 공공보건의료사업의 활성화와 기관 간 협력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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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