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건강·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범부처 산하기관 정책 및 제도를 한 자리에!
- 중앙응급의료센터·한국보육진흥원·한국환경보전원,
「모든 아이를 위한 One Team」으로 제46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여-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한국보육진흥원,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지난 9월 26일(목)부터 9월 2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여하여 영유아와 성인의 응급의료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영유아 및 성인을 위한 올바른 응급의료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현황과 위치를 안내했다.
❍ 특히, 홍보부스를 방문한 많은 부모들은 영유아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을 문의하는 등 실질적인 응급의료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상황 대처에 대한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일반 시민들도 이행하기 쉬운 실생활에서의 응급대처법 시뮬레이션으로 홍보부스를 방문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닥터헬기 응급환자 이송 및 현장 대응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시민들이 응급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 4일간 진행된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2,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부스를 찾았으며, 영유아 응급의료 정보, 달빛어린이병원, 닥터헬기 등의 홍보를 통해 영유아 건강과 안전한 환경에 대한 의료정보를 국민들에 알기 쉽게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한국보육진흥원, 한국환경보전원과의 협력을 통해 영유아와 성인을 위한 다양한 응급의료 정보 제공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