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수료자의 밤」 개최
- 지역사회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11월 29일(금),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에서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수료자의 밤」을 개최했다.
○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해당 과정의 수료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리더 활동 사례 공유 ▲인문학 특강 ▲전문가 강연 ▲문화가 있는 밤 ▲공공보건의료의 내일을 그리는 밤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전문가 강연’에선 본 교육과정의 3기 수료자인 오진규 남원의료원장이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로서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도전 과제와 리더십의 역할’에 대해 강연하였다.
□ 오영아 센터장은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수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분야 핵심 인력 양성 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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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