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조은혜 준중환자병동 수간호사,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 표창장 수여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확대 운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조은혜 수간호사가 지난 12월 5일(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확대 및 모범적 사업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에 선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장 표창장을 받았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전문 간호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014년 1개 내과계 병동(40병상)을 시작으로 현재 8개 병동 310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024년 1월부터 중증환자 중심의 준중환자병동 38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 이날 수상한 조은혜 수간호사는 와상환자가 대부분인 준중환자병동 수간호사로 근무하며, 간호조무사, 지원인력과의 협력으로 표준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력·물품·감염 관리, 낙상 및 욕창 예방활동, 간호 필요도 평가 등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 조은혜 수간호사는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관리자로서 효율적인 인력관리, 감염관리, 안전사건 원인 분석 및 감소활동, 낙상·욕창 예방활동, 간호필요도 평가와 병동 자율점검을 실시하여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