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조은혜 준중환자병동 수간호사,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 표창장 수여

등록일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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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조은혜 준중환자병동 수간호사,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 표창장 수여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확대 운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국립중앙의료원 조은혜 준중환자병동 수간호사,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 표창장 수여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조은혜 수간호사가 지난 125(),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확대 및 모범적 사업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간호인력에 선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장 표창장을 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전문 간호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0141개 내과계 병동(40병상)을 시작으로 현재 8개 병동 310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0241월부터 중증환자 중심의 준중환자병동 38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수상한 조은혜 수간호사는 와상환자가 대부분인 준중환자병동 수간호사로 근무하며, 간호조무사, 지원인력과의 협력으로 표준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력·물품·감염 관리, 낙상 및 욕창 예방활동, 간호 필요도 평가 등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조은혜 수간호사는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관리자로서 효율적인 인력관리, 감염관리, 안전사건 원인 분석 및 감소활동, 낙상·욕창 예방활동, 간호필요도 평가와 병동 자율점검을 실시하여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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